'스크린 골프도 챔피언'…이예원·배소현, 크리스에프앤씨 G투어 우승
배용준, Q스쿨 최종전 2R 공동 90위…'그래도 30위권과는 3타 차'
“1월 하와이에서 만나요” 김시우, PGA 계속 뛴다..LIV 이적설 종결
KPGA 선수들, 성남 안나의 집 찾아 급식 봉사 활동
LPGA 2부 엡손 투어, 내년 19개로 진행..상위 15명 LPGA 출전권
한·미·일 통산 21승 유소연, '12월의 신부' 된다..12일 웨딩마치
김찬, PGA Q스쿨 첫날 '노보기' 6언더파 선두..노승열 34위, 옥태훈 110위
황유민 이어 이동은 LPGA 입성..3년 만에 신인왕 탈환하나
프로 20년차…"여전히 이기는 게 가장 즐겁다"는 신지애
KLPGA, 국내 스포츠 단체 최초 ISO 27001 획득
더CJ컵, PGA 투어 '베스트 타이틀 스폰서' 수상
PGA 투어 통산 4승 김시우, LIV 골프 이적설 '솔솔'
임성재·김시우 LIV 이적설에 "사실무근"..아이언헤즈GC "루머일 뿐, 확인 불가능"
박현경, 이예원, 배소현 등 스크린 나들이..12일 골프존 샷대결
신지애 "어두운 터널 안에 갇힌 느낌…내년 日 통산 30승 이상 할 것"
한국골프장경영협회, K-골프백서 공동 연구 추진… 산·학·협 혁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