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NEWS국내투어

[포토] 여전사 김아림 '언제나 예의바른 인사'

박태성 기자|photosketch@edaily.co.kr|2019-04-25 21:09:30


[이데일리 골프in=양주 박태성기자] 25일 경기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 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김아림(24.SBI)이 2번홀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