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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골프천재 최혜진 '짜릿한 역전 우승으로 시즌 3승 차지'

박태성 기자|photosketch@edaily.co.kr|2019-06-09 22:00:00


[이데일리 골프in=제주 박태성기자] 9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예선 6,622야드, 본선 6,553야드)에서 2019 시즌 열두 번째 대회인 '제13회 에쓰오일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골프천재 최혜진(20.롯데)이 12언더파 132타(66-66)로 역전 우승 시즌 3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평균타수 1위로 올라서며 상금 순위 1위 유지와 대상포인트 2위로 상승했다.(1위 박채윤 23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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