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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지훈 인터뷰 '부산집에서 다녀서 마음이 편했어요'

김상민 기자|smfoto@edaily.co.kr|2020-07-05 17:12:17


5일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아라미르 CC 미르코스(파72/7,245야드)에서 한국 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 시즌 개막전인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지훈(34)이 최종스코어 21언더파, 267타로 경기를 마친후 김주형(18,CJ대한통운)과의 연장 첫번째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우승컵을 거머 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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