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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조정민 '아이 캔 두 잇으로 일궈낸 초대 챔피언'

박태성 기자|photosketch@edaily.co.kr|2019-04-14 21:00:00


[이데일리 골프in=울산 박태성기자] 14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파72ㅣ6674야드)에서 2019 시즌 네 번째 대회이자 올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가운데,조정민(25.문영그룹)이 오늘 하루 이븐파 토탈 7언더파 209타(67-70-72)로 시즌 첫승과 함께 초대 챔피언을 차지했다.조정민은 15, 16번홀에서 연속버디를 성공하며 마지막 18번홀 버디까지 성공시켜 우승을 차지했다.조정민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상금 238,036,500원으로 1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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