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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황율린 '메이저 첫 우승을 향해 날리는 티샷'

박태성 기자|photosketch@edaily.co.kr|2019-04-25 11:35:00


[이데일리 골프in=양주 박태성기자] 25일 경기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610야드)에서 KLPGA 2019시즌 여섯 번째 대회이자 첫 메이저대회인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황율린(25.문영그룹)이 10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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